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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종정보2

멸종위기종 꼬치동자개 증식 성공 얼마전 한국 연안에서 사라졌던 명태가 동해에서 수백마리가 포획된 뉴스가 났었습니다.올해는 양식참치 첫 출하가 있었죠.오늘은 멸종위기종인 민물고기 꼬치동자개 증식 성공으로 치어 1000여마리를 방류한다는 뉴스가 났네요.경북 고령군 가야천과 경북영천시 자호천에 1000여마리의 꼬치동자개 치어를 방류한다고 합니다.400여마리는 자호천에 방류되고, 나머지는 내일 가야천에서 방류됩니다.이는 순천향대 멸종위기어류복원센터와 환경부가 2017년 4월부터 증식 복원 연구한 결과로 2017년에 치어 1000여마리를 증식했다고 합니다.이 치어는 10달동안 5내지 8cm로 성장했으며 내년에는 알을 낳을 수 있는 어미 물고기로 자랄 것이라고 관측된다고 합니다.꼬치동자개는 낙동강 중상류 지역에만 서식하는 어종입니다.메기목에 속하.. 2018. 5. 1.
동해 고성 공현진 앞바다 자연산 명태 양식 환동해본부 명태 복원 살리기 프로젝트 성공? 4월 10일 경 강원도 고성군 공현진 앞바다에서 자연산 명태 200여마리가 대량으로 포획되었습니다.강원도 환동해 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공현진 앞바다 정치망 어장에서 200여마리의 명태가 포획됬고, 한해성수산자원센터로 옮겨서 시험 연구를 위해서 사육중이라고 합니다.이번에 포획된 명태는 체장이 20~25cm로 자연산 명태 포획 포상 기준인 45cm미만이라 포상 대상이 아닙니다. 동해바다에서 명태가 안잡힌지 오래되었죠.우리가 소비하는 대부분의 황태, 동태, 명태는 러시아산이 주를 이루는데요. 명태 복원 연구를 위해서 근친교배로 인한 유전자 열성화를 방지 하기 위해서 체장 45cm 이상의 건강한 암것 명태 1마리당 50만원의 포상금이 걸려 있습니다.지금까지 총 200마리를 포상했는데, 이 번에 한 번에 200여.. 2018. 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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